(신경성)찐빵이 고양이복막염 27일차 경험담

처음에 비틀비틀 걷고 사료 물도 먹지 않고 숨어만 있으려고해서 병원에 갔어요


특별히 의사선생님이 병명이 정확하지 않아
항생제 스테로이드 식욕촉진제 이렇게 처방받았다
일주일 처방받고 3일째부터 좋아지면서 7일째는 완전괜찮다 생각했는데 8일째 바로 그전으로 돌아옴

복막염 진단전사진
몸이 뻣뻣하게 구더지고 머리가 뒤로 넘어감
걸을때 비틀비틀 ㅠ 넘 슬펐어요
이래저래 알아보다가 증상이 복막염과 비슷
역진단으로 드러가기로함


약은 RAM으로 선택했어요 용량대비 금액이 저렴했어요

주사제 경구제 복합으로 드러가기로함
신경성으로 오게되면 용량을 많이 쓴다고해요
10월3일금요일8시에 시작
그리고 3일차부터 조금씩 좋아지고
4일째부터 활려기 돌아 오더라구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 27일차가 되었습니다
우리 찐빵이 많이 좋아졌죠 ㅎ ㅎ
지금은 조금 편안해 졌어요
계속 소식 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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