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구증상_김꽁치_2주차] 점점 돌아오는 컨디션
꽁치는 2025년 1월 말부터 복막염 치료를 시작해 84일간의 치료를 완료했습니다. 이 글은 당시의 치료 과정과 경험을 기록한 글임을 미리 밝힙니다.
김꽁치 2주차 치료 일지 시작
: 체중은 오르락내리락하지만 안정적인 편.
컨디션은 점점 좋아지는중!
: 포도막염 치료는 매주 눈 컨디션 보면서 안약이랑 먹는 약 치료중-> 아마 6주..?까지는 계속 치료할듯!! 뿌리뽑는다.
: 식욕은 저조함.. 식욕촉진제를 처방받았으나 약 먹었을때만 좋아지고 다시 안좋아짐.. 식욕촉진제를 오래 먹을 수 없으니 다른 방법들을 찾아보는중
: 치료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이겨내주고 있는 꽁치가 너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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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눈을 자주 깜박여서 병원에 가서 찍어봤는데 이상없음: 쏴리 김꽁치

이새키 진짜 귀여워죽겠음. 얘 없이 못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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