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는 김꽁치 복막염 증상: 안구(포도막염), 식욕부진, 활력저하 (a/g 완전 개정상, fsaa50대)
1/22 주사 치료전-주사치료후  2025년 2월 1일 주사치료-ing
졸라 귀엽다. 동공크기를 제외하고 뿌연건 다 사라짐. 하지만 복막염주사와 함께 포도막염약, 포도막염안약은 계속 처방받아 치료중이다. 의사선생님이 천천히 약 용량을 줄여가면서 끊는게 좋다고 하셨기때문에! ---------------------------------------------------------------------------- 
---------------------------------------------------------------------------- 치료 시작하고 3주차에는 활력이 거의 돌아왔다. 식욕은 여전히 돌아오지 않아 여러방면으로 시도중이나 계속 실패.. 1. 츄르+건식 2. aa+건식 3. 건식 데워주기 4. 여러가지 습식 5. 습식+츄르 건식은 전혀 입에 대지 않아서 그나마 코땍쥐만큼 먹는 로얄캐닌키튼 습식을 대량구매 갈겼다..!
먹는게 없어 응가가 시원찮아서 단톡에 누렁이님이 추천해주신 유산균을 구매했다. 닥터페렌들리유산균! 드럽게 비싸다. 엄마는 종근당400개에 3만원먹는데 4키로도 안되는게 한달에 35000원짜리를 먹네;;ㅠ
 애가 아프고 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산 두 제품들!
치료는 25년 초였지만 이 글을 쓰는게 26년 초기에..(삶이 팍팍하여 조금 많이 늦게 쓰지만 12주+관찰기까지는 반드시 쓸 예정) 복막염 치료 후 4키로 애송이에게는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고 있다... 땡큐 액막이... 땡큐 고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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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아픈 걸 빨리 발견한 나 자신 복막염일 수 있다는 걸 말해준 수의사선생님 갈팡질팡하는 나에게 빠른 치료를 권한 고복단왕관분들(특히 아몽님!) 내 인생 통틀어 정말 운이 좋았고 미친 선택중 하나였다. (처음에 고복단 못믿은 남집사빼고_지금은 신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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