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11. 첫 허피스 결막염 복희가 자꾸 눈을 감고 불편해보여서 병원에 갔더니 허피스결막염이라고 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
*25.12.15 첫 포도막염 발생(왼)
결막염이 나아갈때쯤 복희가 불을 켜면 눈을 잘 못떴고.. 어두운데서보면 눈이 좀 하얀가싶더니 다음날되자 낮에도 뚜렷하게 안구가 하예진것이 보임.. 이때 수의사선생님이 복막염가능성을 배제하기어렵다..뭐 그렇게 말해서 복막염이 뭐지?하고 고복단에 가입.. 포도막염이라는 증세에 다들 열심히 사안의 엄중함을 설명해주셨으나…그냥 단순 포도막염일수도 있잖아.. 식활력도 좋잖아..재발하면 그때 생각해보자.. 해버림. (때마침 스테로이드로 포도막염이 나아버린 너.. 약발이 잘 받아도 문제다..)
*26. 1 포도막염 낫자마자 바로 허피스 결막염 재발 이때부터 초조해지기 시작… 허피스가 나았지만.. 자꾸 복희 눈을 쳐다보게 됨..
26.1~2월
미세하게 활력저하(점프안하거나 낮아짐& 어느날 부터 캣폴을 오르지 않고 높은곳에 잘 안 올라감)
어두운데서 보면 오른쪽눈이 하얀가싶음 식욕은 여전히 왕성함..(잘 먹는걸로 타협하고 그냥 흐린눈해버린것같음..)
26. 3월
-안먹는건 아닌데 눈에 보이는 식욕저하(먹는게 줄길래.. 아 이제 성묘가 되서 그런가봐 생각함;;)
-노는것이 힘이 없고 반응성이 떨어짐 (이것도.. 성묘가 되니까 좀 얌전해지나봐 생각..ㅠㅠ )
- 불빛아래서 눈을 크게 못뜨고 사냥놀이시 눈의 크기가 한쪽만 줄어들음
26. 3.16 -몸이 뜨거움을 느낌(시원하게 문을 열고 1시간이상 있어도 뜨거움) -너무 많이 잠 (숨숨집에서 하루종일 안나옴) -이불장위로 자주 올라가고.. 올라가서 우는 횟수가 많음..(이날밤 자려고 올라갔다가 엄청 크게 우는 소리가 들림..지금 생각해보면.. 아파서 못참아서 운거같음..미안해ㅜㅜ)
26. 3.17
- 2번째 포도막염진단(오른쪽)
- 고열 39.6
-혈액검사 알부민 글로부민 정상..(왜 정상인데..) 염증수치 66
-복부초음파 결과 림프절이 살짝 보이는데 염증때문인건지 아기라 그런건지 확신할 수 없지만 복막염치료를 한다면 경구제로 시작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는 소견을 들음
- 12월부터 상담을 진행해주신 고복단 도움단님들의 의견대로 신경(안구)라 주사제로 결정(손이 덜덜 떨려서 톡을 제대로 하기가 힘들었는데 돔단님들이 뇌 꽉잡으라고 복희 안살릴꺼냐고해서 겨우 정신차림) -채널에서 안내받은 곳중 퀵이 가능했던 문라이트 8병 구입(빠른배송 신속한응답 정말 감사합니다..)
-병원 다녀와서 컨디션 조금 회복 그러나 여전히 잠만 잠
26. 3.18~20
-fip첫주사~3일차(병원)
-남선생님의 주사시범보여주고 동영상 촬영 허락해주심 -아직 준비물도 안왔고.. 주사놓는것도 볼 겸 3일만 병원에서 맞추기로함.
-첫날은 미친텐션(살짝 불안정해보임 너무 지나치게 텐션업)이었지만..병원다녀와서 많이 힘들어하고 덜덜 떰 - 미열계속..
26.3.21~3.29
-fip 4~12일차 (집)
-집에서 주사 맞으니 바로 쉴수 있어서 좋은데… 주사가 너무 서툴러서 복희가 좀 힘들어함..꺼이꺼이 우는 복희소리가 넘 힘들지만.. 이게 니가 사는길이야..
-주사보다 포대기 싸는게 더 힘들다..
-레깅스까지 투입해봤지만..복희는 안맞는거 같아서 포대기를 작은사이즈로 하나더 주문하고 그냥 싸버림.. -주사후 컨디션이 하루걸러 좋았다 나빴다한다.. 하루는 주사 안 맞은애처럼 베란다순찰다니고 어느날은 5시간을 끙끙 앓고… 어렵다 고양이..
-치료8일차 염증수치 확인하러 동병/ 염증수치 66->46
눈도 같이 봤는데 포도막염없고 안구가 깨끗하다고 함(약간의 충혈은 있음)
-치료10일차 등을 핥아대서 보니 빨갛게 염증같이 올라와서.. 병원행..(이것도 대수롭지않게 봤다가 혹시나 싶어 옵챗방에 올렸더니 많은 걱정을 해주셔서 들고 병원으로 뜀…ㅜㅜ) 등염증치료차 병원갔더니 결막염이 또 재발이라고 한다…(이젠 정말 안과전문병원가는 수밖에 없겟다..싶다)
# 치료10일차 이후
-치료후 예전처럼 사냥놀이시 눈을 한쪽만 감지 않음(역시 사냥에 집중해서 그런다는 챗지피는 바보였음..)
-예전처럼 방에가서 의미없이 울지않음 (아파서 울었던거니..ㅠ)
-한창 안하던 점프가 높아짐/ 안하던 캣폴오름 (이건 눈이 불편해서였는지.. 다리가 불편해서 그런건지 모르겠다..)
-염증수치 일주일만에 20감소
-고열—>열없음
-입맛은 그닥 돌아오지는 않음.. 안먹는건 아니고 (잘 먹는날도 있는데) 안먹는날이 하루씩 있음.. 전체적으로 입맛이 그닥 있지않음
-간식을 많이 먹음 (많이주는건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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