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식] 깜돌이 치료일기 3일차
몸무게 3.83
어제 그제 3.74, 3.73이었는데 드디어 3.8키로를 넘었다 !!
계산식
3.83×12÷20+0.04=2.338이라 2.34정도로 약 뽑음
어제 그제는 포대기가 안 와서 엄마랑 깜돌이를 어떻게든 부여잡고 주사를 맞췄는데 드디어 !! 포대기가 와서 포대기에 싸서 주사를 맞췄습니다 그런데 다른 분들은 포대기 잘 싸는 거 같은데 저는... 네... 애가 그 포대기보다 살짝 길어서 그런지 팔도 좀 길게 나오고...하...ㅡㅡ... 너무 힘들었어요 그리고 저번 복막염 치료는 병원에서 했어서 몰랐는데 자가주사 진짜 너무 힘들어요‼️‼️‼️‼️ 진짜 3일내내 로스 났어요。° ૮₍°´ᯅ`°₎ა °。 그럴때마다 0.1-2ml졍도 더 주사 놔줬습니다 이번에는 로스 없을 줄 알았는데 평소보다 아래쪽에 주사를 놓다보니까 뭔가 새는 거 같아서 주사를 더 넣었고....그러다가 주사기가 깜돌이 피부를 관통해서 제 손을 찔렀습니다☺️...하하 제 손에서 피가 나고 있다고 해도 주사 놓는 거는 포기 못해서 주사기 빼고 피 흘리면서 침 바꾸고 0.15ml 더 추가로 맞췄습니다... 내일은 꼭 로스 없기를 그리고 꼭 45°각도 세워서 주사 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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